[기사] 캐싸일러 국민건강보험 급여 적용 관련
작성자 : 관리자 Date : 2017-08-03 [22:17]Hits : 495

캐싸일라가 2017년 8월 3일부로 국민건강보험 급여에 적용된다는 소식전합니다
 
그동안 페제타 캐싸일라 치료하시던 유방암 환우님들 이제는
정신적 경제적 부담 다 잊으시고 치료에만 집중하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http://m.medipana.com/index_sub.asp?NewsNum=204989 이며,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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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캐싸일라' 급여‥전이성 유방암 2차 치료

박으뜸기자 acepark@medipana.com 2017-08-02 16:55
한국로슈는 HER2 양성 전이성 유방암 치료제 '캐싸일라'가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 요양급여의 적용 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 고시에 따라 8월 3일 자로 국민건강보험 급여가 적용된다고 밝혔다.
 
캐싸일라는 HER2 양성이면서 이전에 치료요법으로 트라스투주맙과 탁산계 약물을 각각 또는 동시에 투여한 적이 있는 절제 불가능한 국소진행성 또는 전이성 유방암 환자에서 국소진행성 또는 전이성 질환에 대한 치료를 받았거나 수술 후 보조요법을 받는 도중 또는 완료 후 6개월 이내에 재발한 경우에 보험급여가 적용된다. 
 
캐싸일라의 허가임상연구인 EMILIA 연구 결과에 따르면, 캐싸일라 투여군의 전체 생존기간(median Overall Survival)은 30.9개월, 라파티닙+카페시타빈 병용요법군은 25.1개월로 캐싸일라 투여군의 전체 생존기간이 5.8개월 더 길었으며 사망위험 또한 32%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P<0.001) (HR=0.68, 95% CI; 0.55-0.85)2
 
캐싸일라는 HER2 양성 유방암 치료제 최초의 항체-약물 접합체로, 표적치료제와 세포독성항암제를 결합한 구조적 특징을 가졌다. 허가 임상연구를 통해 캐싸일라 투여군은 대조군인 라파티닙+카페시타빈 병용요법 치료 대비 증상이 악화되기까지의 시간을 지연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환자의 삶의 질과도 관련이 있다. (7.1개월 vs. 4.6개월, HR 0.80; 95% CI: 0.67 – 0.95, P=0.012)
 
한편 캐싸일라는 2014년 1월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4를 받았으며 NCCN5 및 ESMO6등 국제적 진료 가이드라인 및 국내 유방암 치료가이드라인7에서 HER2 양성 유방암 2차 이상 치료제로 권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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